대충 어떤 분이신지는 알았지만, 미국에 재미교포사회에 어떤 영향력을 끼친 인물이었는지는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나도 Korean American으로써 본받을 점이 많은 분이셨다. I remember seeing a stretch of highway in LA was named after him - it was something like Dosan Ahn Chang Ho Highway or something. 그리고 California 어느 시의 우체국도 named after 안창호. 물론 California에 한인들이 많이 살아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미국 정부에서도 그 influence를 인정해서 federal property를 도산이라 이름지었다는 건 쉽게 지나칠수 없는 일인거 같다. 근데 이 학회에서 알게된 충격적인 사실. Berkeley에서 Asian Studies의 미국 교수님이 작년에 고려대에서 가르치셨는데, 도산 안창호가 누군지 아느냐고 물어봤더니 50%이상이 모른다고 했단다. What?!@! 고대 맞어? 어떻게 도산 안창호가 누군지 모를수가 있지?! -.- 실망이다.
미국에 한인들이 많이 살기는 하지만, Korean American으로 Korean American Community에서 일어나는 일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거나 Korean American에 관련된 단체에 join해서 활동을 하다보면, 대충 미국 Korean American사회에서 유명한 사람들이 누군지 알게된다. 나도 대학교때 LA에서 부터 항상 Korean American에 관련된 활동을 많이 해서 대충 누가 유명한지 아는데, 솔직히 맨날 그사람이 그사람이다. 똑같은 사람들이 항상 event에서 speaker로 불려다니고, 이번 event에도 초대되신 KW Lee (이경원, 재미언론인; he is the Korean American pioneer in Journalism; one of the first Asian American journalist). 정말 존경하는 분이긴 하지만 내가 가는 Korean American event마다 speaker로 오신다 -.-; 그만큼 인물이 없다는건가?
이번 학술회에서 도산에 대해 배운 내용중 정말 care한다는 자체가 얼마나 중요하고, 또 자기가 care하는것에 대해서 action으로 옮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달았다. Seriously, Korean Americans tend to be very apathetic to a lot of things. 이민 1세들이야 먹고 살기 바뻐서 그랬을수도 있지만, 지금은 I don't think that can be used as an excuse for 1.5세나 2세들. 나 자신도 사람들 만나는거 좋아하고 그냥 active한걸 좋아해서 가지가지하지만 ㅋ... 글쎄 내가 얼마나 내가 하는 일들에 대해 Passion을 가지고 하는지. 솔직히 passion이나 faith보다는 그냥 좀 무덤덤한 자세로 활동을 하는것 같다. 좀 더 뭐가 중요한지, 내가 care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면 가지가지 하지 않고 몇개만 focus할 수 있지 않을지...

NVision 2008이라고 NVIDIA에서 host한 conference에 갔다왔다. Visual Computing에 관한 conference였는데, it was the first of its kind and its magnitude. 아는 오빠가 presenter중 한명이라서 오라고 suggest해서 가고는 싶은데...이거 원...Facebook이랑 관련이 있어야지 -.-; 뭐 내가 개인적으로 가면 $125 registration fee는 문제가 아닌데, 3일동안 휴가를 빼야하니까 그게 더 문제였다. 어쨌든 Facebook이랑 완전 관련이 없는건 아니였고 그리고 it was good for my personal career development. 밑져야 본전, I wrote a page long email to my manager, explaining why I should go and why it was beneficial to Facebook. And...아싸!! He approved! 우후!! ^^ I just had to write a report afterwards.
San Jose downtown에 이곳저곳에서 3일 내내 한 conference였는데 downtown 전체가 NVIDIA의 green 색깔로 뒤덮였다. 걸어다니는 사람들도 다 conference name badge를 다 목에 걸고 다녔고..무슨 camp에 온기분? ㅋ
Opening ceremony부터 장난 아니였다. Graphics 쪽에 솔직히 NVIDIA꺼 GPU 안쓰는 회사가 드물테고 NVIDIA에 주최하는 만큼 정말로 guest speaker들도 actress부터 astronaut 등등 organize 정말 잘했다. 그리고 Graphics에 관한 conference니 당연히 graphics도 장난아니고. 눈에도 정말 보기 이뻤당.
첫날은 opening ceremony가고 오후에는 exhibit hall에서 여러 company들 booth 둘러보고, 이틀째부터 본격적으로 내가 attend한 summit이 시작했다. Emerging Companies Summit을 attend 했는데 60여개의 emerging company들 4개의 track으로 나눠서 이틀동안 presentation를 하는 형식이었다. 솔직히 summit에 온 300명에 달하는 사람들 중에 내가 제일 어려보였고 그리고 여자들도 별로 없었다. Most of them were presenters (either CTOs or CEOs) and investors (VCs) 아니면 무슨 Business Development에 많이 높은 사람들이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just the fact that I worked at Facebook really helped a lot. First of all, they thought that it was so cool that I worked at Facebook. Also, they were so interested in Facebook. Out of 14 presentations I attended, 5 of them had the separate applications built on Facebook platform. ㅎㅎ 나야 매일 가는 직장이라 I don't realize how popular/influential/revolutionary Facebook is, but I realized that at the conference. 그리고 그날 마침 회사에서는 100 Million user celebration으로 파티가 있었다. 나야 conference때문에 놓쳤지만 그래도 I was really proud to be a part of Facebook :)
그건 그렇고, presenter중에 한명은 Jeff Han이라고 Multitouch screen으로 유명한 거의 연예인 수준의 scientist였다 (http://blog.ohmynews.com/hypersurface/153331). 그전부터 진짜 fan이었는데 이 conference에서 직접 만나다니!! Nurien의 태훈오빠랑 Jeff Han 둘다 presenter였고 back stage에서 만나서 얘기하고, 둘다 한국 사람이고, 둘다 Cornell나오고 해서 금방 친해졌는지, 태훈오빠가 첫날 Summit 끝나고서는 인사 시켜줬다. 그래서 악수도 하고, 사진도 찍고, 솔직히 그 밤에는 다 같이 술도 마셨지롱! 나랑 아는 오빠랑 Hotel bar에서 밥먹고 얘기하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점점 사람들이 와서 술을 마시기 시작했고 나중에는 태훈오빠, Jeff, 한국에서 오신 기자님들, a bunch of NVIDIA people 완전 섞여서 새벽 2:30까지 술마시고 놀았다. Once again, I was like the only girl there...not that I mind, but seriously, it's been like that almost my entire life. -.-; 맨날 engineering/science쪽에 있다보니 아무래도.... Conference다 끝나고 어제 collect한 business card를 보니...우와...술먹을때 술취해서 그냥 농담하고 같이 웃던 사람들이 다 무슨 Director/Vice President 등등 쟁쟁한 사람들이였다. 내가 언제 어디서 그런사람들이랑 술마시고 놀 기회가 또 있으랴 ㅎㅎ it was definitely an interesting and valuable experience for me.
그래서 그날 그렇게 새벽 3시에 집에와서 못한일 끝내느라 4:30분에 자고, 그담날 아침 9시까지 Conference에 다시 갔다. 잠도 몇시간 못자고, 해장이 필요한 속에도 물밖에 못 넣어주고 -.- 정말 피곤했는데 그래도 it was so worth it. 그리고 closing ceremony때 Nurien got selected as the best emerging company!! Woohoo!! 정말 proud moment였다. 아..어제부터 다시 회사일하는데..흠...뭐랄까...꼭 구름위에 붕 떠있다가 다시 땅으로 돌아온 기분? ㅋㅋ 그래도 내일 열심히 해야지...몇년 뒤에 나도 experience와 실력을 더 쌓아서 그 대열 근처에 갈수 있길. 화이링!!!
참고로 이건 Naver에서 찾은 NVISION에 관한 article: http://www.acrofan.com/ko-kr/commerce/content/20080830/0001010201
참가비가 $40불이었고 또 솔직히 China에 관심은 있지만 뭐 그리 딱히 기대를 하고 가진 않았는데, 생각보다 정말........진짜 별루였다. 뭐 이 이벤트 organize하느라고 LA에서 fly up한 친구 얼굴 보려고 그리고 10-course meal이라는거 믿고 갔는데, 정말 음식도 별로였고 especially, the speaker was disappointing.
Speaker는 Rebecca Fannin이라고 Silicon Dragon: How China Is Winning the Tech Race의 저자였는데 (http://www.amazon.com/Silicon-Dragon-China-Winning-Tech/dp/0071494472), she was definitely a wrong speaker for tonight's audience. 이벤트에 온 사람들의 반이상은 현재 Silicon Valley에서 꽤 쟁쟁한 인물들이었는데 including...
Host & Executive Producer, The China Business Show
International Editor, Asian Venture Capital Journal
Co-Founder, Qik
Founder & CEO, Offbeat Guides
Director, Intl Business Development, Facebook
CEO & Chairman, Venture Bank China
Director & Group CEO, eChinaCash
OpenSocial Evangelist, Google
Developer Relations APAC, Google
Manager, New Business Dev., China, Google
Partner, Crossover Capital
VP, Benchmark
CEO, MetaPass, Inc.
Senior Columnist, Marketwatch
Venture Partner, Garage Technology Ventures
CEO, Venntive LLC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GigaOM
Publisher, Sky Lab
Senior Director, Marketing & Alliances, Augmentum
Director, Business Development, salesforce.com
CEO, OneMedia Corporation
Director, Relationship Marketing, Adobe Systems
이렇게 seasoned professional들 앞에서 speech를 주기에는 턱없이 technical background가 모자른 journalist였다. Presentation 자체는 중국에서 successful한 copycat versions of popular US companies/technologies를 잔뜩 소개하고서는 무슨 중국이 winning the Tech races니 뭐니 하면서, doubtful한 audience들이 좀 어려운 질문들을 물을때마다 답을 잘 모르니까 괜히 횡설수설 동문서답하는 식 -.-; 그래서 잠시 약간 아수라장이 된 이벤트....그래서 나중에 좀 불리해지는거 같으니까 던지는 소리: "I talk at many different places in the world, such as Tokyo, Singapore, NY, etc. but I get the most backlash from Silicon Valley. And I think it is because Silicon Valley has the most to lose."
Seriously?! Are you kidding me? WTF.
처음부터 아마추어 티나는 presentation자체에 좀 신경이 쓰였는데 (내가 consultant 출신이라 이런거 좀 많이 bother된다), 정말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히 대답할수 없는 용기가 없어서 믿음이 안갔고, 괜히 defensive해져서 이상한 얘기하는 비겁함에서 완전 실망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해도 믿을까 말까인데... 이 아줌마 정말 실수했다. Organize하느라 힘들었을 친구한테는 괜히 미안했지만, 정말 이렇게 첫 이벤트 speaker selection이 허술해서 미래에 계속 성공할런지...
이 이벤트에서 하나 건진 piece of thought: 이렇게 계속 copy해서 성공하는 Chinese web/internet technology. 언제까지 이렇게 나갈런지... 현재 China에 Facebook완전 clone site들도 인기가 많은데, 다른 website들 최고속으로 베낄 머리와 manpower가 있음 그걸 어떻게 innovation쪽으로 돌릴수 없을까? 언제야 우리가 거꾸로 Chinese site를 베낄날이 올런지...
이렇게 가끔 가족들 만날때마다 참 나는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얼마나 blessed 받은 사람인지 새삼 느낀다. 우리 부모님은 현재 SC에 계시지만, 외가쪽 extended family까지 한 30명 정도 Charlotte, NC에 있다. 엄마쪽 7남매중 6남매 가족이 미국에 있고, 그리고 모두 자식 2명씩. 나 혼자 뚝 떨어져 살고 가끔 봐서 그런지 내가 올때마다 울가족 모두가 너무 예뻐해주신당 ㅋㅋ 우선 그래서 사랑받아서 좋구. 또 우리 외가 식구들은 모두 천주교 열성신자다. 아마도 내가 젤 날라리 신자? -.- Charlotte 한인 성당이 우리 외가 식구들이 없으면 운영이 안될정도다. 그래서 신앙심도 좋고, 신앙심이 아주 좋지는 않더락도 모두 성당일이라면 열심히 하신다. 가족들 이민생활 하느라 (뭐 뻔한 세탁소랑 Convenient store등등) 바쁘신데도 성당일 열심히 하시는거 보면 정말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우리 집안에 환자가 2명계신데, 한명은 우리 외할머니. 치매에 나이도 많으셔서 정신도 없으시고, 매 끼니도 먹여드려야 하고 대소변도 갈아줘야 한다. 그래도 할머니는 seems to be in her own happy world : ) 그리고 또 한명은 우리 큰외숙모. 40살이 되시기도 전에 뇌출혈로 왼쪽이 다 마비되셨는데 좀 나아지는가 싶더니 한 1년전에 다시 또 다시 쓰러지셔서 지금은 음식 삼키시지도 못하고 말도 잘 못하시고 계속 누워계신다. 큰외숙모는 정신은 멀쩡하신데 그렇게 사지를 하나도 못 움직이시니 얼마나 답답하실까? 그리고 할머니는 삼촌댁에서 모시고 있는데 외숙모는 가족들이 일을 해야해서 nursing home에 계신다. 집에 갈때마다 큰외숙모께 꼭 인사드리는데, 이번에는 외할머니를 모시고 계신 3째 외숙모, 사촌동생, 그리고 엄마랑 같이 큰외숙모를 뵈러 갔다.
큰외숙모는 너무 반가워 하시면서 굳은 혀로 힘들게 너무 혼자 누워 계시는게 지겨워서 하느님한테 누구좀 보내달라고 기도 하고 계셨다고 말씀하셨다. 날씨도 덥고 땀도 흘리셔서 4명 여자가 힘을 모아서 시원하게 목욕을 시켜드렸다. 시원하게 씻겨 드리니까 기분이 좋아지셨는지 이런저런 얘기를 하시다가 갑자기 울 엄마 (그러니까 외숙모한테는 시누이) 손을 잡으시면서 또다시 힘들게 하시는 말씀이.... "고모, 내가 그전에는 고모가 미웠는데. 이제는 나 변했어. 고모가 보고 싶고 너무 고마워서, 내가 고모위해서 기도해. 내가 이병 앓기 잘했어..." 큰외숙모가 울고, 엄마도 울고, 나도 울고...아 슬프다! 벌서 누워 계신지가 5년이 넘었는데, 못 움직이시는 몸속에 갇혀 있는 큰외숙모 마음과 영혼은 정말 부자시다. 같이 주모경 바치고 신부님 강론 말씀 CD를 틀어드리고 나왔는데, 가슴이....뭐랄까....저리면서도 따뜻해졌다.
그리고 착한 우리 사촌들... 엄마 모시느라 맘대로 멀리 가지도 못하고, 매일 엄마한테 들르고 기저귀 갈아드리고, 정말 심적으로 힘들텐데 5년동안 단 한번도 complain하는걸 못 봤다. 나랑 동갑인 민영이 그리고 2살 많은 지훈오빠, 오히려 더 밝아지고, 씩씩해지고, 성당일 더 열심히 하고...정말 내가 봐도 기특하다. 내가 똑같은 상황에 처해진다면 그렇게 할수 있을까? 둘을 보면 쉽게 짜증내는 내 모습이 참 창피하다, 부모님이 건강하시다는 것만으로도 주님께 감사드릴 일이다.
환자가 2명이나 있지만 또 항상 슬퍼할 수는 없는법. 우리 가족 모두다 음주가무를 매우 즐긴다 ^^ 내가 없어도 우리 가족은 자주 모여서 파뤼를 연다. 이번에는 나도 왔고, 그리고 한국에서 사촌언니랑 조카까지 방학동안 와있어서 또 다시 모였다. 이번에는 좀 작아서 15명정도 모였는데, 이번에는 어른들이 차려주는 음식을 먹는 대신에 얘들끼리 차려놓고 어른들을 모셨다. 간단하게 Atlanta에서 떠온 광어 활어회와 매운탕에 삼겹살까지. 소주, 맥주, 막걸리 다 나오고... ^^ 어른들 왈: 내년에는 다 짝 하나씩 데리고 와! 집에 갈때마다 적지않은 부담을 주시지만 ㅋㅋㅋ 아.....울 가족 너무 좋다. 가족들이 붙어 살면 싸움도 잦고 말도 많기 마련이다. 그래도 가족이 최고라고 우리 가족들 모일때마다 너무 행복하다.
오늘 12시간에 걸쳐서 Palo Alto로 다시 돌아왔다. 뱅기 연착되고 또 짐까지 다른 비행기에 실려서 지금 짐도 없지만 -.-; 그리고 Inbox에 unread 이매일이 50개나 있지만 -.-;; 그래도 집에서 행복과 사랑을 듬뿍 느끼고 와서 it was all worth it! : ) 이거 읽는 분들도 오늘만은 님이 얼마나 blessed된 soul인지 느끼실 수 있길!
Engineer들도 한 2-3달에 한번씩 Hackathon이라고 all night long 동안 그동안 바뻐서 못한 project를 tackle하는 Hacking Marathon을 한다. 뭐 밤새 일하고 12시에 Chinese 음식 주문해 먹고 맥주도 마시고 한밤중에 Guitar Hero/Rockband로 잠시 머리를 식히기도 하고, 나야 engineer가 아니니까 participate 한적은 없지만 그다음날 Facebook에 올라온 사진들을 보면 정말 재미있는 all-nighter 같다. 사실 그렇게 일하고 나면 다음날은 자느라고 거의 일을 안하지만, Hackathon을 통해 improve되는 것도 많고 새로 introduce되는것도 많다.
우리팀은 Hackathon처럼 all-nighter는 아니지만 어쨌든 그래서 조금 밀린 reports들을 clear 하기 위해서 이번 주말에 올림픽을 theme으로 working party를 하기로 했다. 밑에 이벤트를 announce하는 이매일. 재밌어서 꽤 많은 modification 후에 올린다 (confidential한 info를 웹에 올리면 제가 짤리겠져? ㅋ).
Hi
everyone,
The Summer Olympics are upon us and there’s really no better
way to celebrate
the world’s best athletes than by holding our own
Olympics.
The history of the Olympics:
As we continue to
grow and expand in new markets,
it is going to be more and more important for
us to
stay on top of this filter. Making any kind of dent
on our abuse reports this weekend will be a huge victory.
UO Olympic team eligibility:
-For this weekend,
everyone on the team is approved to work OT
(overtime) hours.
Event sites:
-The main event
will be in good ole 164. However, SF athletes, feel
free to
congregate somewhere if you want to work in the company of
others.
Lunch will be expensed for those in the Palo Alto
office and whatever SF
satellite office gets set up (pleeeease be reasonable
and don’t get the Bubbly
Burgers from the Creamery).
The
IOC:
.... 비밀 :) ...
The
Medal Ceremony:
-Gold, silver and bronze medals will be
awarded to the top three individuals in the reports. The winners
can
even pick the national anthem of their choice to be played
over the speakers on
the second floor.
Is doping allowed?
-You bet it is. ...이것도 생략...
Feel free to dress up in the traditional garb of any
country you like too.
Bonus points for anything involving spandex unitards.
그리고 사진은 team member가 주말에 일하는 모두를 위해 구워온 cupcakes!! 재밌는 회사다 ㅎㅎㅎ



